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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이하 밥먹다)에 배우 김세아씨가 출연했습니다. 김세아씨는 5년만에 방송출연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밥먹다에 출연한 김세아는 어렵게 과거 힘들었던 스캔들에 대해 얘기를 꺼냈습니다. 그 스캔들로 인해 연예계 생활을 중단했다고 전했습니다.

 

 

김세아 스캔들은 무엇?

김세아가 시달렸던 스캔들은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상간녀란 쉽게 말해 불륜을 한 대상 중 여성을 뜻하는 말입니다. 상간의 국어사전적 의미는 '남녀가 도리를 어겨 사사로이 정을 통함'입니다. 도리를 어기고 정을 통하다 즉 불륜을 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녀를 하여 불륜녀를 뜻하는게 상간녀입니다.

 

김세아 스캔들의 정확한 내용은 2016년에 한 회계법인의 부회장으로부터 청담동 고급 오피스텔과 외제 차량을 제공 받았다는 내용이었고, 매달 500만원의 법인 비용도 용역 계약 명목으로 줬다는 것입니다. 흔히 말하는 스폰과 같은 개념입니다. 김세아씨는 이런 스폰 스캔들에 시달렸고, 실제로 그 부회장의 아내로부터 1억원 상당 위자료 청구 소송도 당했습니다.

 

밥먹다 배우 김세아 스캔들밥먹다 배우 김세아 스캔들 불륜 자녀 상간녀

 

밥먹다에서 김세아는 아래와 같이 밝혔습니다.

"뱀피 가방 사업을 하는 것을 도와달라고 하여서 도우려 했으나 그 사업이 무산 되었다. 그리고 나중에 본부장이 연락와서 뭐라도 도와주고 싶다며 아동 사업 얘기를 꺼냈고, 이를 도우며 매달 500만원씩 두 달을 지급 받았다. "

 

본인은 법인 카드를 받은 적도 없는데 말도 안되는 스폰서 스캔들에 걸려서 고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증거 자료 소명을 통해 조정으로 잘 마무리 되었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자살 충동을 느낄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내며 아이들을 키우는데 전념했다고 합니다. 

 

밥먹다 배우 김세아 스캔들 남편

 

 

밥먹다에 출연한 배우 김세아는 1973년생으로 47세입니다. 학력은 세종대학교 체육학과를 졸업하였으며 리듬 체조 선수 출신이라고 합니다. 2009년에 남편 첼리스트 김규식과 결혼하여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김세아의 키는 171cm로 리듬 선수로는 상당히 큰 편이며, 쇼쇼쇼, 유리, 러빙유 등을 통해 활약했었습니다. 결혼 생활 중 난 불륜 스캔들이었기 때문에 상당한 이슈가 되었고, 김세아 본인은 더욱 힘들었다고 합니다.

 

이제 스캔들에서 벗어나 좋은 중년 배우로 자리잡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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